부산 공유오피스 0.9M 입주 여성기업 2곳, ‘W-Venture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쾌거

관리자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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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창업지원 공유오피스 ‘0.9M’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로컬캠퍼스가 운영하는 0.9M의 입주 기업 중 여성기업 2곳이 최근 개최된 ‘제 1회 K-여성벤처인 육성을 위한 W-Venture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기업은 ‘브레인케어’다. 이현송 대표가 이끄는 이 기업은 ‘뇌졸중 환자의 전문 언어재활치료 서비스’로 부울경여성벤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0.9M의 권영철 대표는 브레인케어의 멘토로 참여해 시장 규모와 발전 가능성을 분석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0.9M은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직 기업 대표와 창업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 정기적으로 멘토링을 제공하여, 입주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부산진구 서면 쥬디스태화 9층에 위치한 0.9M은 이미 지역 창업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더욱이 2025년에는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한 새로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어서, 부산 지역 스타트업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0.9M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부산이 혁신 창업의 메카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뉴스로드(http://www.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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